한은 '2021년 금융경제법 연구논문 현상공모' 실시
[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한국은행은 17일 대학(원)생과 금융권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2021년 금융경제법 연구논문 현상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공모 주제는 금융경제법 관련 현안과 개선과제에 대한 것이다. A4용지 20매 이상, 60매 이내로 작성해 오는 7월28일까지 이메일(legaloffice@bok.or.kr) 제출하면 된다. 구체적인 기준은 한은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최우수상 1편에는 한은 총재 상장 및 부상(상금 500만원)이 수여된다. 우수상 1편과 장려상 2편에는 상장과 함께 각각 300만원, 150만원 상금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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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은 중앙은행제도 등 금융경제 법제에 대한 관심과 연구 분위기를 높이기 위해 2014년부터 현상공모를 진행해왔다. 2017년부터는 수상자가 향후 5년간 한국은행 신입직원(G5) 채용에 지원하는 경우 서류전형 우대 혜택을 주고 있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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