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네오이뮨텍,상장 첫날 오름세
[아시아경제 이민지 기자] 네오이뮨텍(Reg.S)이 상장 첫날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16일 오전 9시 11분 네오이뮨텍은 시초가 대비 2.67% 오른 1만5400원을 기록했다. 시초가는 공모가 7500원의 2배인 1만5000원에 형성됐다.
이날 주가는 장중 16% 상승한 1만7450원까지 올랐지만 이후 1만4500원을 기록해 3% 하락하기도 했다.
네오이뮨텍은 외국계 특례상장기업으로 미국 메릴랜드에 본사를 두고 있는 면역항암 신약 연구개발 회사다. 주력 파이프라인은 최대주주인 제넥신으로부터 기술 도입한 면역항암 신약 'NT-I7'이다. 이는 세포성 면역을 담당하는 T세포를 증폭하는 신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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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이뮨텍은 수요예측에서 경쟁률 1374대 1을 기록하며 공모 희망밴드(5600~6400원)를 초과한 7500원으로 공모가를 확정했으며 일반청약에서는 664.65대 1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민지 기자 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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