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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지환 기자] 가상화폐 대표 주자인 비트코인이 14일 7100만원을 넘어서면서 사상 최고가 기록을 새로 썼다.


이날 가상화폐 거래소 업비트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52분 현재 비트코인은 7082만4000원을 가리키고 있다. 지난 12일 6600만원을 넘어서며 최고가를 경신하더니 이틀 남짓 사이에 7000만원을 넘었다.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은 오전 5시24분께 7000만원을 돌파했다. 오전 8시45분에는 7100만원까지 넘어서기도 했다.


다른 거래소인 빗썸에서 비트코인은 같은 시각 7076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빗썸에서 비트코인은 오전 5시13분 사상 처음으로 7000만원을 넘어선 이후 한때 7087만4000원까지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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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는 주식시장과 달리 거래소 단위로 거래가 이뤄져 같은 종류라도 거래소별로 거래 가격이 다른 특징을 가지고 있다.


박지환 기자 pjh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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