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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A, 비대면 수출상담회 참가 기업 모집

최종수정 2021.03.07 08:00 기사입력 2021.03.0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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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말 진행 예정인 미국·태국 수출상담회…오는 16일까지 신청 받아
미국은 의료방역, 태국은 이미용 분야 모집

서울산업진흥원(SBA)의 온라인 수출 플랫폼 '트레이드 온(TRADE ON)'을 통해 중소기업이 수출 상담을 받는 모습. [사진 = 서울산업진흥원]

서울산업진흥원(SBA)의 온라인 수출 플랫폼 '트레이드 온(TRADE ON)'을 통해 중소기업이 수출 상담을 받는 모습. [사진 = 서울산업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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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준형 기자] 서울산업진흥원(SBA)은 온라인 수출 플랫폼 '트레이드 온(TRADE ON)'을 통해 진행하는 수출상담회 비즈매칭에 참가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4월 말에 진행될 예정인 미국·태국 바이어와의 수출상담회 모집이며 트레이드 온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16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미국은 의료방역, 태국은 이미용 분야를 모집한다. SBA는 선정된 기업을 사전 바이어 신용조사 등을 통해 검증된 바이어들과 매칭할 예정이다. 이번에 참가하는 기업은 트레이드 온 멤버사로 등록되고 올 6월 승급심사를 거쳐 프리미엄 기업으로 승격될 수 있다.

수출상담회 참여 중소기업은 트레이드 온 회원사로 수출자문상담, 온라인 교육 및 세미나 등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멤버사 및 프리미엄사는 개별 온라인 전시공간부터 바이어 신용보고서 제공까지 온라인 수출상담회 지원 혜택을 받는다. SBA는 추가적으로 올 하반기에는 프리미엄사에 '수출유망 핵심기업 육성사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SBA는 올해 트레이드 온을 통해 총 12회의 비대면 수출상담회를 진행할 계획이다. SBA가 단독으로 7회를 운영하고 유관기관과 5회를 운영한다. 트레이드 온은 SBA가 국내 중소기업이 해외 진출시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구축한 플랫폼이다.


김용상 SBA 국제유통센터 마케팅지원본부장은 "지난해 비즈매칭사업을 진행하고 분석한 결과 비대면 시대 중소기업 수출에 꼭 필요한 지원사업으로 확인됐다"면서 "트레이드 온 해외 온라인 비즈매칭사업이 중소기업의 코로나19 위기 극복에 시발점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이준형 기자 gils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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