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게더 안동', 4일 밤 7시30분 무대 공연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윈터아트페스티벌 8번째 공연 '추억의 안동장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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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안동시는 오는 4일 밤 7시30분 안동문화예술의전당에서 '2021안동윈터아트페스티벌'(AWAF) 여덟 번째 공연 '투게더안동의 연극아 놀자 추억의 안동장날'이 무대에 오른다고 2일 전했다.


'투게더 안동'은 연극을 좋아하는 일반인들로 구성된 아마추어 단체로, 연극과 음악을 접목한 다양한 활동으로 시민들이 연극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공연은 안동의 구수한 사투리와 장날의 이야기가 어우러진 안동의 일상생활을 연극으로 만나볼 수 있는 구성으로 진행된다. 안동의 특산품인 간고등어를 소재로 추억의 안동장날의 풍경을 다시 재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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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안동윈터아트페스티벌AWAF' 공연 관람료는 전석 5000원이다. 자세한 내용은 안동문화예술의전당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pdw12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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