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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3·1절 기념 타종행사 … 시민대표 3개조 11번씩 33번

최종수정 2021.02.28 10:05 기사입력 2021.02.28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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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월초 경관조명이 설치된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모습.

지난해 12월초 경관조명이 설치된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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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대구시와 광복회 대구시지부는 3·1절 102주년을 맞는 3월1일 정오 대구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종각에서 기념 타종행사를 개최한다.


타종식에는 권영진 대구시장과 장상수 대구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독립유공자 후손과 대구시 자랑스러운 시민상 및 자원봉사대상 수상자 등 24명이 3개조로 나뉘어 조별 11번씩 총 33번을 타종한다.

타종인사로는 2020년도 대구시 자랑스러운 시민상 수상자인 임상규씨와 대구자원봉사대상 수상자인 강증자씨 그리고 교육부에서 주관하는 2020년 대한민국 인재상 오근식씨가 포함됐다.


한편, 권영진 대구시장은 광복절 타종행사에 앞서 오전 9시 신암선열공원 참배에이어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리는 제102주년 3.1절 기념식에 참석한다.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pdw12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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