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아시아펀드대상] 미래에셋자산운용 종합대상
[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아시아경제가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와 함께 주최한 ‘제 12회 아시아 펀드대상’에서 미래에셋자산운용이 대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올해 펀드대상은 지난해 코로나19에 따른 자본시장의 변동성 확대와 위험자산 투자심리 가중으로 어려워진 금융투자 환경 속에서도, 건전한 투자 문화 확산을 위해 치열한 경쟁을 펼친 자산운용사들의 운용 실적을 점검하고 결과에 따라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대상을 수상한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주식, 채권, 상장지수펀드(ETF), ESG, 퇴직연금 등 모든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베스트운용사상, 베스트펀드상, 베스트판매사상 등에는 주요 자산운용사와 증권사가 선정됐습니다. 수상업체는 금융투자업계 뿐 아니라 감독당국, 학계 등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엄정한 검증을 거쳐 선정됐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한국금융투자협회가 후원했습니다.
◆수상내역
▲대상 : 미래에셋자산운용
▲베스트운용사상
-국내채권형 : 교보악사자산운용
-해외주식형 : 삼성자산운용
-퇴직연금 : 한국투자신탁운용
-ETF : 미래에셋자산운용
ESG: 신한자산운용
▲베스트펀드상
-해외주식형 : KTB자산운용
-퇴직연금 : KB자산운용
-ESG: 키움투자자산운용
▲베스트판매사상
-삼성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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