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소방, 도내 18개 관서 소방지휘관 영상회의 개최
주요 현안사항 전달·봄철 화재예방대책 등 논의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전남소방본부(본부장 마재윤)는 24일 도내 18개 관서 소방지휘관 영상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마재윤 본부장이 주재한 이날 회의에서는 본부 과·팀장 및 관할 소방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주요 현안사항을 전달했다. 또 관서별 봄철 화재예방대책 및 현안업무를 발표했다.
더불어 ▲관내 화재취약대상에 대한 예방점검 및 봄철 산불예방 순찰활동 강화 ▲화재 등 재난 발생 시 신속 대응 ▲코로나19 백신 접종에 따른 소방력 지원과 방역 총력 대응 ▲공공재정 투입을 통한 경기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전남소방본부는 주택화재 인명피해 저감을 위해 주택용 소방시설을 보급하는 안전한 우리집 만들기 프로젝트를 지속 추진하고 지역단체 협업을 통해 취약가구 안전관리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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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재윤 본부장은 “도민의 안전을 위해 각종 재난에 신속 대응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시책을 발굴해 도민이 공감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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