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한강변도시개발사업 '전통시장 환경정비' 우선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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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라영철 기자] 경기 구리시가 구리전통시장 일대 전선 지중화 등 환경 정비를 한강변도시개발 1차 선행 사업으로 검토하기로 했다.


19일 구리시에 따르면 1차 선행 사업에 전통시장 스마트화를 비롯해 그린뉴딜 정책과 연계한 H2 인프라 확충, 한강 변과 원도심을 연결하는 스마트 자전거도로 확충 등을 포함했다.

개발사업 우선협상대상자인 구리 AI 플랫폼시티 개발사업단은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인공지능(AI)을 통한 실시간 데이터 분석과 시뮬레이션을 할 수 있는 '디지털 트윈(Digital Twin)'을 즉시 착수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신도시 개발에 따른 원도심 공동화 현상을 철저히 예방하고 한강변 토평동 일원 사업 용지 보다 원도심부터 첨단 스마트 도시로 바꾸는 사업도 검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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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사업단은 시민 의견을 받아 추가적인 사업도 발굴할 예정이다.


경기북부=라영철 기자 ktvko258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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