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수도권 임시 검사소서 71명 확진…수도권 지역발생의 16.4%
[아시아경제 임주형 기자] 코로나19 수도권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확진자가 꾸준히 나오고 있다.
18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전날 서울, 경기, 인천의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71명이다.
이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집계된 지역발생 신규 확진자 590명의 약 12%에 해당한다.
또 수도권 지역발생 확진자 432명 가운데 16.4%를 차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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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지난해 12월 14일부터 현재까지 수도권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확진된 사람은 총 5천348명으로 늘었다.
임주형 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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