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증권 보고서

[클릭 e종목]"엔씨소프트, '블소'·'아이온' IP로 실적 성장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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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민지 기자] 유안타증권은 8일 NC NC close 증권정보 036570 KOSPI 현재가 271,500 전일대비 7,500 등락률 -2.69% 거래량 122,135 전일가 279,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주말엔게임]공개된 1분기 성적표…서브컬쳐 신작으로 성장 기대 변동성 속 깊어지는 고민...저가매수 나서도 될까? 총 상금 30억원 '전 국민 AI 경진대회' 개막 한 달 만에 7만명 몰렸다 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직전보다 7% 올린 120만원을 제시했다. 지난해 4분기 실적이 시장 예상치를 넘어서진 못했지만 ‘블레이드 앤 소울 (블소)’와 ‘아이온’ 지식재산권(IP)으로 추가 성장에 나설 것으로 예상됐다.


지난해 4분기 NC NC close 증권정보 036570 KOSPI 현재가 271,500 전일대비 7,500 등락률 -2.69% 거래량 122,135 전일가 279,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주말엔게임]공개된 1분기 성적표…서브컬쳐 신작으로 성장 기대 변동성 속 깊어지는 고민...저가매수 나서도 될까? 총 상금 30억원 '전 국민 AI 경진대회' 개막 한 달 만에 7만명 몰렸다 는 매출액 5613억원, 영업이익 1567억원을 기록해 전년동기대비 각각 5%, 11% 늘었다. 영업이익은 시장 예상치(1672억원)을 밑돌았는데 기존 게임의 매출 지연 감소와 마케팅비, 인건비 증가 등 비용이 증가한 점이 영향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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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게임 매출이 하향 안정화된 모습이 확인되고 있어 1분기 중 출시 예정인 국내 ‘블소2’와 대만·일본의 ‘리니지2M’ 매출액 크기가 실적 반등의 크기를 좌우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창영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국내 블소2의 2분기 일 매출액은 리니지2M의 국내 출시 첫 온기 일 매출액의 70%는 26억원을 가정했다”며 “블소2 출시로 인한 국내 리니지2M 매출 감소는 30% 수준을 기록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블소2의 타겟 사용층을 기존 리니지2M 사용자층과 다른 2~30대 사용자층을 주로 타겟해 지나친 가정은 아니라고 판단된다”고 설명했다.


리니지2M의 해외(일본·대만) 매출액은 지난해 국내 매출의 50%인 올해 평균 일 매출액으로 14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추산된다. 대만은 과거 PC ‘리니지2’의 한 달 서비스 이용자 수(MAU)가 20만명 이상이었고 아직도 ‘리니지M’이 매출 순위 1위를 기록할 정도로 NC NC close 증권정보 036570 KOSPI 현재가 271,500 전일대비 7,500 등락률 -2.69% 거래량 122,135 전일가 279,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주말엔게임]공개된 1분기 성적표…서브컬쳐 신작으로 성장 기대 변동성 속 깊어지는 고민...저가매수 나서도 될까? 총 상금 30억원 '전 국민 AI 경진대회' 개막 한 달 만에 7만명 몰렸다 게임에 대한 충성도가 높다. 일본도 과거 PC 리니지2의 MAU가 10만명이상이었다는 점을 고려하면 흥행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예측된다.

이창영 연구원은 “ NC NC close 증권정보 036570 KOSPI 현재가 271,500 전일대비 7,500 등락률 -2.69% 거래량 122,135 전일가 279,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주말엔게임]공개된 1분기 성적표…서브컬쳐 신작으로 성장 기대 변동성 속 깊어지는 고민...저가매수 나서도 될까? 총 상금 30억원 '전 국민 AI 경진대회' 개막 한 달 만에 7만명 몰렸다 는 리니지1, 2의 IP만으로 누적 10조원 이상의 매출액을 기록하고 있다”며 “올해부터는 블소, ‘아이온’ IP가 추가될 예정으로 계단식 성장의 새로운 한 해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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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게임 시장의 주요 플랫폼인 콘솔 게임도 다중접속(MMO)이 늘어나고 있어 게임 IP와 MMORPG 개발력이 향후 콘솔 플랫폼에서도 높은 경쟁력을 보유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 연구원은 “지난달 28일 출시한 아티스트 팬덤 플랫폼 ‘유니버스’도 디지털 게임 개발과 운영 기술이 접목돼 게임 IP들의 글로벌 진출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며 “글로벌 게임 기업들의 높아진 밸류에이션을 반영해 회사의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한다”고 전했다.


이민지 기자 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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