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 지난해 영업손실 1847억원…사상 최대 적자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진에어 진에어 close 증권정보 272450 KOSPI 현재가 6,110 전일대비 250 등락률 -3.93% 거래량 289,804 전일가 6,36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유류비 폭탄에 휘청이는데…"오히려 좋아" 장기 수혜 기대되는 항공사들[주末머니] '유류할증료 7배 폭탄' 공포…"걱정마세요, 그래도 여행가게 해드려요"[주末머니] 이란전쟁에 항공·여행주 ‘직격탄’…실적 추정치 줄하향 는 4일 지난해 영업손실이 1847억원으로 전년(488억원) 대비 278%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2718억원으로 2019년 9102억원에서 70.1% 감소했다. 당기순손실도 567억원에서 1904억원으로 적자가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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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사업량 급감으로 인해 실적이 부진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국내선 노선 확대와 화물 사업 강화, 비용 절감 등을 통해 실적 방어에 집중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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