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V 판매량 11% 증가…상승세 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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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유제훈 기자] 현대자동차가 지난 1월 미국에서 4만3394대를 판매했다고 3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월 대비 약 1.5% 늘어난 수치다.


현대차 현대차 close 증권정보 005380 KOSPI 현재가 700,000 전일대비 12,000 등락률 -1.69% 거래량 4,332,789 전일가 712,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팔천피'의 저주인가…뚫자마자 추락하더니 7400선 마감, 코스닥도 5% 빠져 코스피, 외국인 '팔자'에 장중 7600선까지 하락 '더 뉴 그랜저' 출시 첫날 1만대 계약 "역대 2위 기록" 미국법인에 따르면 지난달 차종별 판매량에선 산타페가 8714대로 1위를 기록했고 투싼(7980대), 엘란트라(7242대), 펠리세이드(5669대), 코나(5233대), 쏘나타(5020대) 등이 뒤를 이었다.

전반적인 판매 증가세를 주도한 것은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모델로, 전년 동기 대비 11% 증가했다. 이는 현대차 현대차 close 증권정보 005380 KOSPI 현재가 700,000 전일대비 12,000 등락률 -1.69% 거래량 4,332,789 전일가 712,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팔천피'의 저주인가…뚫자마자 추락하더니 7400선 마감, 코스닥도 5% 빠져 코스피, 외국인 '팔자'에 장중 7600선까지 하락 '더 뉴 그랜저' 출시 첫날 1만대 계약 "역대 2위 기록" 1월 미국 전체 판매량의 69%에 이르는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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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V 모델 중에선 산타페가 45% 증가한 8714대가 판매돼 가장 상승폭이 높았다. 베뉴 역시 34% 늘어난 1347대로 상승폭 2위를 기록했다. 이밖에 코나(9%), 투싼(1%) 등도 판매량이 늘었다.

유제훈 기자 kalama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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