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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9시까지 서울 코로나19 확진자 108명…전날比 3명↑

최종수정 2021.01.28 21:46 기사입력 2021.01.28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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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만한 감소세를 보이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열흘 만에 다시 500명대 중반까지 치솟은 27일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줄을 서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559명으로 늘었다. IM선교회가 운영하는 비인가 교육시설인 광주 광산구 TCS국제학교에서 100명이 한꺼번에 확진 판정을 받은 게 큰 영향을 미쳤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완만한 감소세를 보이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열흘 만에 다시 500명대 중반까지 치솟은 27일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줄을 서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559명으로 늘었다. IM선교회가 운영하는 비인가 교육시설인 광주 광산구 TCS국제학교에서 100명이 한꺼번에 확진 판정을 받은 게 큰 영향을 미쳤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아시아경제 송승윤 기자] 28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21시간 동안 서울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08명으로 집계됐다고 서울시가 밝혔다.


전날 동시간대 105명과 비교하면 3명 많고, 1주 전인 21일(108명)과는 같은 수준이다. 하루 전체 확진자는 27일 105명, 21일 115명이었다.

이날 오후 9시 기준 서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2만3905명이다. 이날 전체 확진자 수는 다음날인 29일 0시 기준으로 마감되며 오전에 발표된다.



송승윤 기자 kaav@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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