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아시아소비자대상] 스타벅스, 전국 1500여개 매장 1만8000명 직접 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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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스타벅스커피코리아는 청년과 취약 계층의 일자리 창출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오고 있다.


1999년 1호점 오픈 당시 40명의 파트너로 시작해 2020년 12월 기준 전국 1500여개 매장에서 450배 증가한 1만8000여명의 파트너를 모두 직접 고용하고 있다.

스타벅스는 2007년부터 장애인 채용을 시작했으며 현재 청각, 지적, 지체 등 404명의 장애인 바리스타가 근무 중이다. 이는 중증 장애를 2배수로 하는 법적 장애인수 기준으로 전체 임직원 대비 4.2%의 고용률로 업계 최고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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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가족부와 리턴맘 재고용 협약을 맺고 경력 단절 여성의 재취업 기회를 지원하는 리턴맘 프로그램을 실시해 지난해 상반기까지 총160명이 리턴맘 바리스타로 복귀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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