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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베이션 "K-그린으로 어려움 이겨내자" 새해 첫 PR캠페인

최종수정 2021.01.24 09:42 기사입력 2021.01.24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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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밸런스 2030' 통한 ESG경영 완성 실행 의지 담아

[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SK이노베이션은 딥체인지를 통한 성장 전략인 '그린 밸런스 2030'의 달성 의지를 담아 친환경 대한민국을 상징하는 'K-그린'을 소재로 한 신년 PR 캠페인을 선보였다고 24일 밝혔다.


K-그린은 대한민국이 세계적으로 친환경을 대표해 나간다는 의미를 담았다. SK이노베이션은 "K-그린을 통해 자랑스런 대한민국의 힘으로 다 함께 어려움을 이겨 내자는 뜻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어려움을 극복하고 힘든 국민을 응원하는 메시지도 담았다"고 설명했다.

SK이노베이션은 "이 캠페인을 통해 전사의 성장과 환경·사회·지배구조(ESG)를 완성하는 전략인 그린 밸런스의 강력한 실천을 통해 대한민국 친환경 상징인 K-그린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SK이노베이션의 그린 밸런스 전략은 2030년까지 환경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을 완전히 상쇄하겠다는 중장기 성장 전략이다. 친환경 분야 사업으로 딥체인지를 통해 성장해 나간다는 의미다.


실제로 SK이노베이션은 전사적으로 '그린 에너지와 그린 소재'를 목표로 배터리 산업을 집중 육성하고 있고, 각 사업에서도 'More Green, Less Carbon' 방향으로 사업 구조 및 내용을 개편하는 작업을 추진하고 있다.

SK이노베이션 임수길 벨류크리에이션센터장은 "우리 국민들의 혁신 DNA는 대한민국 친환경인 K-그린을 완성해 새로운 시대를 만들 것"이라며 "이는 SK이노베이션이 친환경 사업 중심 딥체인지를 통해 성장하는 방향과 일치해 국민들과 대한민국을 K-그린으로 응원하면서 K-그린 시대를 견인하는 캠페인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김혜원 기자 kimhy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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