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최대 50% 할인 '글로벌 쇼핑데이' 개최
19일~20일 다양한 해외 직구 및 직수입 상품 할인 판매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쿠팡은 19일과 20일 양일 간 해외 직구 및 쿠팡 직수입 상품들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이는 '글로벌 쇼핑데이' 기획전을 연다고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집콕' 생활이 길어진 소비자들이 집에서도 간편하게 다양한 글로벌 브랜드 제품을 특별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게 마련됐다. ▲타임딜 ▲웰니스 특가전 ▲글로벌 신상 할인전 ▲브랜드 할인전까지 로켓직구와 쿠팡 직수입, 구매대행 제품을 대상으로 프로모션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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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진행 기간 와우 회원이면 해당 특가전의 제품을 한 개만 구입해도 무료로 배송된다. 로켓직구로 평균 3~4일, 도서산간지역의 경우도 7~10일 이내에 상품을 받아 볼 수 있다. 조나단 벅스 쿠팡 시니어 디렉터는 "쉽고 편리한 구매는 물론 다양한 글로벌 브랜드의 제품들을 초특가에 만나볼 수 있는 기획전에 많은 관심과 성원 바란다"며, "앞으로도 합리적인 가격에 빠른 배송까지 제공하는 쿠팡 해외 직구 및 직수입 서비스를 통해 고객의 쇼핑 경험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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