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경선 후보./윤동주 기자 doso7@

이혜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경선 후보./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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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서울시장 후보 출마를 선언한 이혜훈 전 국민의힘 의원이 야권 후보 단일화를 위해서는 정책공조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 전 의원은 15일 페이스북을 통해 ""후보단일화 방식과 시기에 대한 논의와는 별개로 양당간에 정책공조를 위한 태스크포스(TF)팀 구성을 제안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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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야권 후보 단일화는 천하장사를 뽑는 토너먼트 씨름경기가 아니라 노선과 가치의 동질성을 바탕으로 한 정책연대를 통한 선거연합이 본질"이라며 "백가쟁명식으로 제시되는 야권후보들의 서울 집값 해결 방안에서 지켜져야할 기본원칙, 종부세, 양도세, 공시지가 문제에 대한 야권의 합의된 방향 등 정책연합모델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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