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에서 새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는 111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날(12일) 같은 시간대의 123명보다 12명 적다. 이날 서울 신규 확진자 중 3명은 해외 유입이었고, 나머지 108명은 국내 감염인 것으로 조사됐다.

감염경로를 보면 집단감염 사례 중 ▲성동구 소재 거주시설·요양시설 ▲양천구 소재 요양시설 Ⅱ ▲서대문구 소재 종교시설에서 확진자가 1명씩 늘었다. 기타 집단감염 4명, 기타 확진자 접촉 67명, 다른 시도 확진자 접촉 6명이었다. 경로가 불명확해 조사 중인 경우는 28명이다.

AD

이에 서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2만2033명으로 늘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