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크론그룹, 2021년 신입사원 최종 선발…‘청년실업 해소 노력 일환’
[아시아경제 김희윤 기자] 웰크론그룹은 2021년도 공채 8기 신입사원을 최종 선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공개채용은 약 20: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서류전형을 시작으로 실무진 면접과 인적성검사, 2차 임원면접 3단계 전형으로 진행됐다. 우수한 평가를 받은 최종 합격자 9명은 웰크론그룹 가족사인 웰크론한텍 건설부문 및 웰크론한텍 플랜트부문에서 근무하게 된다.
지난 4일과 5일, 8기 신입사원을 위한 신입사원 입문교육이 양일 간 진행됐다. 합격자들은 회사의 비전과 복무규정, 보안교육, 직장예절, 스마트워크 요령 등 신입사원이 갖춰야 할 기본 소양을 배우는 한편 웰크론한텍 발안공장과 건설 시공 현장을 직접 방문해 회사의 사업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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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크론그룹 채용담당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많은 국내 기업이 채용규모를 축소하거나 채용자체를 포기하는 추세임에도 불구하고 웰크론그룹은 2013년부터 실시한 8번째 공개채용을 통해 청년실업 문제 해소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희윤 기자 film4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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