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는 시정 소식지 '함께 사는 김천'을 세대일괄 배부에서 정기구독 희망자 배부 방식으로 전환한다.

김천시는 시정 소식지 '함께 사는 김천'을 세대일괄 배부에서 정기구독 희망자 배부 방식으로 전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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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재호 기자] 김천시는 시정 소식지 '함께 사는 김천'을 세대일괄 배부에서 정기구독 희망자 배부 방식으로 전환한다고 11일 밝혔다.


연간 4회 분기별 발간하는 '함께 사는 김천'은 주요시정과 지역 내 소식, 인물 인터뷰, 유익한 정보 등 다양한 읽을거리로 편집해 시민들과의 소통 창구역할을 톡톡히 해오고 있다.

소식지는 홈페이지 내 전자파일 또는 어플리케이션 다운받으면 모바일로도 열람이 가능하다. 취약계층의 정보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점자판 및 음성변환 서비스(보이스아이)도 제공하고 있다.


정기구독 신청은 연중 신청 가능하나, 집중 신청기한은 22일까지다. 기간 내 신청 시 오는 2월 초 발간예정인 겨울호부터 받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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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의 눈높이에 맞추어 따뜻하게 다가가는 공감 소식지 제작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재호 기자 tk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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