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 시천면 지리산담쟁이농원 산청곶감 도넛 모양 만들고 있다 (사진=산청군)

산청군 시천면 지리산담쟁이농원 산청곶감 도넛 모양 만들고 있다 (사진=산청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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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8일 지리산 자락 산청군 시천면의 한 농가에서 가족들이 함께 ‘산청 곶감’ 특유의 도넛 모양 만들기 작업을 하고 있다. 이 농가에서는 할머니부터 손녀까지 4대째 대를 이어 곶감을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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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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