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인한 농민 어려움 해소 기대

군위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영농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을 위해 농기계 임대료를 1월부터 6월까지 한시적으로 50% 인하한다./군위군

군위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영농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을 위해 농기계 임대료를 1월부터 6월까지 한시적으로 50% 인하한다./군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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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재호 기자] 경북 군위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영농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을 위해 농기계 임대료를 1월부터 6월까지 한시적으로 50% 인하한다고 7일 밝혔다.


군위군 농기계 임대사업소는 2009년부터 400여 종의 임대농기계를 구비 해 2017년에는 전국 최초로 농기계 배달사업을 시행해왔다. 2019년부터는 농작업 대행서비스 사업 시행 등으로 연간 5000여 회의 임대실적으로 농업인들에게 많은 호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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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관계자는 농기계 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농기계 활용 및 안전교육을 통해 농업인들이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재호 기자 tk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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