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춘수 함양군수, 국제교류 도시에 영상메시지 전달
새해 안부 인사? 코로나19 극복 바람 담아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서춘수 함양군수가 새해를 맞아 국제교류 도시(7개국 11개 도시)에 새해 안부 인사와 함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대한 위로와 격려를 전하고 지속적인 교류 협력을 다짐하는 영상메시지를 발송했다고 5일 밝혔다.
서 군수는 영상을 통해 “코로나19의 세계적 확산과 장기화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교류 도시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한다”며 “어려운 시기일수록 서로에 대한 응원과 따뜻한 격려를 통해 슬기롭게 극복해나가자”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산삼엑스포가 열리는 9월에는 함양에서 모두가 건강한 얼굴로 다시 만나 못다 한 형제?자매의 정을 함께 나누자”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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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은 현재 국외 7개국 11개 도시 우호 교류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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