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레시피'에 출연하는 6명의 아이돌. 배우희, 켄타, 문종업, 소희, 유호연, 나현. 사진='아이돌레시피' 영화 제작사 측 제공.

'아이돌레시피'에 출연하는 6명의 아이돌. 배우희, 켄타, 문종업, 소희, 유호연, 나현. 사진='아이돌레시피' 영화 제작사 측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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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봉주 기자] 아이돌 뮤직영화 '아이돌레시피'가 캐스팅을 확정 짓고 1월 본격 촬영에 들어간다.


캐스팅된 아이돌은 배우희, 켄타, 문종업, 소희, 유호연, 나현 등 6명이다.

이 영화에는 소속사의 냉대로 오합지졸이 돼버린 무명 아이돌 그룹 '벨라'가, 자신을 팔아치우려던 악덕 매니저 배재성과의 갈등 끝에 화합을 이룬 뒤 빌보드 진출까지 성공하게 되는 내용이 담겼다.


영화에서 벨라 멤버들은 각자의 사연을 담아 다양한 개성의 테마곡을 뮤지컬 안무로 표현한다.

극 후반부에서는 완전체가 되어 화려한 주제곡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달샤벳 출신으로 배우활동을 해온 배우희가 '벨라'의 프로듀서 '켈리'역을, 해외팬이 많은 '켄타'는 춤꾼 '레디' 역, 비주얼 담당 '제니아'역은 나현, 제니아와 사귀는 작곡 천재 '장준'역은 문종업이 맡는다.


또 '벨라'의 리더이자 수학천재 '도영'역은 유호연이, 여자 리더 및 메인보컬 '지안'역은 소희로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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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영화의 감독을 맡은 '피터리' 감독은 드라마 풀하우스, 패션70s, 대망 등의 제작 총괄이었다. 그는 지난 2015년 웹드라마 '첫 사랑 불변의 법칙'과 2016년 '로맨틱보스'를 연출한 바 있다.


김봉주 기자 patriotb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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