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3일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공식 출마선언을 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3일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공식 출마선언을 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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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지희 기자]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해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우 의원은 27일 페이스북을 통해 "얼마 전 행사에서 함께 했던 분들 중 한 분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며 "저도 선제적으로 검사를 받았고 오늘 오전 음성 통보를 받았다"고 전했다.

이어 "아직 보건당국으로부터 연락은 없었지만 정부의 코로나19 대응 지침에 따라 14일간 자발적인 자가격리를 시작했다"며 "온라인으로 더 자주 찾아뵙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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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우 의원은 지난 13일 민주당에서 가장 먼저 내년도 서울시장 보궐선거 출마 선언을 했다.

김지희 기자 way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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