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람상조는 ‘2020 한국소비자감동지수 1위’ 고객만족브랜드 상조서비스 부문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사진 = 보람상조 제공

보람상조는 ‘2020 한국소비자감동지수 1위’ 고객만족브랜드 상조서비스 부문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사진 = 보람상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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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희윤 기자] 보람상조는 ‘2020 한국소비자감동지수 1위’ 고객만족브랜드 상조서비스 부문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한국소비자감동지수 1위는 소비자감동 경영을 실천하고 각 분야별 상품과 서비스에 두각을 나타내는 기업을 발굴해 노고를 치하하고자 마련된 상이다.

보람상조는 1991년 ‘내 부모 내 형제처럼 정성을 다하는 보람상조’라는 슬로건으로 대한민국 최초의 장례용품 가격정찰제 등 체계화된 서비스를 선보였다. 이후 장례행사 직영센터·장례지도사교육원을 설립하며 전문성을 제고했다.


보람상조에 따르면 업계 최다 회원인 245만 명을 모집하고 23만여 건의 최다 장례행사를 진행했다. 또 자산총액 1조 1000억 원과 선수금 1조 2500억 원을 달성하고, 선수금 기준 상조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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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철홍 보람그룹 회장은 “대한민국 1위 상조기업답게 선진 상조문화 정착을 위해 책임과 의무를 다하겠다”며 “모든 고객을 내 부모 내 형제처럼 정성을 다해 모셔 불만은 제로로 감동은 제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김희윤 기자 film4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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