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야구협회 초대 총재에 정천식 블루인더스 대표
[아시아경제 강주희 기자] 사단법인 한국연예인야구협회(SBO)는 임시 이사회를 열어 정천식 ㈜블루인더스 대표이사를 만장일치로 초대 총재에 추대했다고 15일 밝혔다.
정천식 대표는 2008년 산업용 마스크 등 산업안전용품 제조업체인 ㈜블루인더스를 창업했으며 현재는 기업 경영과 함께 ㈜넥센 상임감사, (사)부산양지회 회장, 동남권 상생포럼 상임대표, 부산국제아트페어 조직위원장 직을 맡는 등 문화예술지원과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다. 지난 30여년 이상을 국가안보 관련 업무에 종사했고 2002년 월드컵대회, 2002년 부산아시안게임, 2003년 대구유니버시아드대회 등 굵직한 국제 행사에서 안전대책 총괄 책임자로 활약했다. 그 공로를 인정받아 보국훈장 천수상 수상과 함께 국가유공자로 등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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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천식 대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 19)으로 모든 국민이 어려운 환경에 처한 상황이지만 우리가 힘을 합치면 반드시 이겨낼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며 "연예인 야구단과 함께 앞으로 국민 여러분께 위로가 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기획,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강주희 기자 kjh81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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