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ENM 오쇼핑부문, '아삽 뷰티' 콜라겐 스틱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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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승진 기자] CJENM 오쇼핑부문이 자체브랜드(PB) 먹는 화장품 제품 ‘ASAP(아삽)뷰티’ 콜라겐 스틱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아삽’은 ‘가능할 빨리’라는 의미의 영어의 약자로, 쉽고 간편하고 빠르게 최적의 이너뷰티를 추구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사과, 딸기, 아로니아, 석류의 4가지 과일 성분이 한 포에 모두 담겨 있으며, 여기에 저분자 피쉬콜라겐 하루 권장량 1000㎎과 프락토 올리고당 4000㎎, 히비스커스 추출 분말까지 함유돼 있다. 젤리스틱 타입으로 흐르지 않고, 물 없이도 쉽게 섭취가 가능하다.

‘ASAP뷰티’ 콜라겐 스틱은 CJmall에서 4박스 80포 기준 15만 8000원에 판매된다.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는 인플루언서 커머스 ‘픽더셀’을 통해 30만 명이 넘는 팔로워를 가진 인플루언서 ‘트윙클써니’ 채널을 통해서도 소개되며, 이 기간 동안은 50% 할인된 7만 9000원의 공동구매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CJENM 오쇼핑부문은 2019년 말부터 TV홈쇼핑이 아닌 온라인 판매 전용 PB를 개발해 판매하고 있다. 갈수록 모바일 비중이 커지고 있는 만큼 다변화된 수요에 맞춰 니치 마켓을 노리는 특화된 PB를 선보여 나간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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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은 CJ ENM M상품개발팀장은 “앞으로 ‘ASAP뷰티’ 시리즈를 다이어트 상품을 포함한 다양한 카테고리로 상품군을 확대해 간편하고 빠른 효과를 기대하는 고객 수요에 맞는 제품을 선보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승진 기자 promoti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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