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외계층과 사회복지시설에 김장 나눔을 통한 이웃사랑 실천

산업은행, 사랑의 김장 나누기…소외계층 1200가구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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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산업은행은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김장 나누기 행사는 2008년부터 산업은행과 서울시새마을회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대표적인 사랑 나눔 후원사업이다. 매년 산업은행 회장 및 임직원, 임원가족회와 서울시 새마을 부녀회 자원봉사자가 함께 참여해 김장배추, 고춧가루 등 신토불이 농산물로 직접 김장을 담가 소외계층 이웃에게 전달하는 행사이다.

올해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사회적기업으로부터 김장김치를 구매해 복지시설과 서울시 소외계층 1200가구에 마음이 담긴 김장김치를 전달했다. 또한 산업은행은 김장김치와 더불어 '1사 1촌'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강원도 철원군 소재 양지리 마을에서 수확한 햅쌀도 함께 준비해 결연복지시설 11곳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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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은행 관계자는 "이번 사랑 나눔을 통해 조금이나마 따뜻한 마음과 온기가 전달되길 바란다"며 “나누는 손길, 따뜻한 세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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