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정기 임원 인사…부사장 6명 등 임원 29명 승진
[아시아경제 우수연 기자]삼성물산이 부사장 6명을 포함해 총 29명의 임원 승진 인사를 9일 단행했다.
이날 삼성물산 삼성물산 close 증권정보 028260 KOSPI 현재가 396,500 전일대비 45,500 등락률 -10.29% 거래량 712,137 전일가 442,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7000 넘은지 얼마나 됐다고 또 폭등…코스피 8000 시대 열렸다 “韓, SMR 선도하려면 초기 표준화 작업 참여해야”[K-INVESTORS] 외국인 2.8兆 매도 속 코스피 신고가 마감…8천피 눈앞(종합) 은 건설 부문에서 3명, 패션 부문 1명, 리조트 부문 2명 등 총 6명의 부사장 승진 인사를 발표했다.
건설 부문에서는 강병일·김재호·송규종 전무가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강 부사장은 최근까지 삼성물산 EPC 경쟁력 강화 TF을 맡아왔으며 김 부사장은 삼성물산 ENG센터장, 송 부사장은 경영지원실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패션 부문 부사장 승진자인 이준서 부사장은 패션부문 상해법인장을 맡고 있으며 리조투 부문 노일호 부사장은 리조트 부문 인사지원팀장 겸 웰스토리 팀장을, 정병석 부사장은 리조트사업부장을 역임했다.
삼성물산 부사장 승진 인사자.(사진 윗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강병일·김재호·송규종 건설부문 부사장, 이준서 패션부문 부사장, 노일호·정병석 리조트부문 부사장/사진=삼성물산
한편, 올해 삼성물산 임원 인사에서 전무 승진자는 상사 부문 3명, 건설 4명, 리조트 1명이었으며 상무 승진자는 상사가 4명, 건설 10명, 패션 1명으로 확정됐다.
삼성물산은 "성과주의 인사 기조와 전문성이 탁월한 인재를 중심으로 임원인사를 단행했다"며 "특히 역량과 리더십을 갖춘 인물을 고위임원으로 승진시켜 최고 경영자 후보군을 두텁게했다"고 인사의 배경을 설명했다.
다음은 올해 삼성물산 임원 승진자 명단이다.
<상사부문>
◇ 전무
▲강우영 ▲배영민 ▲이재언
◇ 상무
▲이재혁 ▲조용남 ▲최경근 ▲최 석
<건설부문>
◇ 부사장
▲강병일 ▲김재호 ▲송규종
◇ 전무
▲소병식 ▲윤종이 ▲이창욱 ▲지형근
◇ 상무
▲김민관 ▲김주열 ▲이승엽 ▲임철진 ▲장병윤 ▲장일규 ▲정호진 ▲지소영 ▲표원석 ▲허 욱
<패션부문>
◇ 부사장
▲이준서
◇ 상무
▲이귀석
<리조트부문>
◇ 부사장
▲노일호 ▲정병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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