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투, '주린이'용 안내서 '처음 주식' 출간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이민우 기자] 신한금융투자가 주식 초보자인 '주린이(주식+어린이)'를 위한 도서를 출간한다.


신한금투는 이 같은 '처음 주식'을 출간한다고 9일 밝혔다.

신한금투의 '월급구조대' 콘텐츠를 공동 연구 및 개발한 금융 인플루언서 '챔'이 집필하고 신한금투가 감수를 맡았다. 주식 매수의 의미, 사업보고서와 재무제표 읽는 법, 주식 가치 분석 방법, 장 중에 나온 돌발상황 대처 등의 내용이 담겼다. 실제 증권사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계좌를 개설하고 매매하며 증권사 앱을 충분히 활용하는 방법도 알려준다. 내년 초에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저자가 맞춤형 과외 콘셉트로 세미나도 진행한다.


이번 도서 발간은 신한금투가 진행하는 '주린이를 위한 신 투자문화 캠페인'의 일환이다. 향후 신용거래와 레버리지의 특징과 위험성을 알려주는 신용스쿨, 게임으로 배우는 실전 투자, 만화로 이해하는 증권 용어 등을 단계별로 제공할 예정이다.

AD

이주연 신한금투 마케팅부장은 "'처음 주식'은 '월급구조대' 채널에서 1년여 동안 제작한 주식 기초 영상을 활자로 정리한 '주린이' 맞춤 서적"이라며 "앞으로도 투자자 눈높이에 맞는 유용한 콘텐츠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이민우 기자 letzwi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