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콕 환경서 아이가 놀다 편히 잠들길 바라는 부모의 현실적 소망 담아

웅진은 ‘놀이의발견’이 차승원을 모델로 한 광고 캠페인을 TV와 유튜브 및 인스타그램에 공개했다고 9일 밝혔다. 사진 = 웅진 제공

웅진은 ‘놀이의발견’이 차승원을 모델로 한 광고 캠페인을 TV와 유튜브 및 인스타그램에 공개했다고 9일 밝혔다. 사진 = 웅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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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희윤 기자] 웅진은 ‘놀이의발견’이 차승원을 모델로 한 광고 캠페인을 TV와 유튜브 및 인스타그램에 공개했다고 9일 밝혔다.


놀이의발견은 전국의 다양한 놀이 및 체험학습 프로그램 등과 연결시켜주는 것은 물론 집에서 즐기는 라이브 놀이 수업을 제공하는 국내 최대 키즈놀이 애플리케이션이다.

이번 광고는 놀이의발견이 제공하는 다양하고 방대한 콘텐츠를 이용해 육아에 지친 부모들이 언제든 놀이왕으로 변신해 육아고민을 쉽게 해결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메인 슬로건 ‘놀다 지쳐 잠들리라’는 코로나19로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진 환경에서 아이가 신나면서도 안전하고 유익하게 놀다가 편히 잠들기를 바라는 부모들의 현실적인 소망을 담았다고 놀이의발견 측은 설명했다.

메인 모델 차승원은 ‘왕좌의 게임’을 오마주한 이번 광고에서 수 천 개의 놀이와 함께 등장하는 놀이왕으로 변신해 유쾌한 모습을 연출했다.


이영훈 놀이의발견 총괄이사는 “모든 부모님들이 아이에게 다양한 놀이를 체험하게 해주는 놀이왕이 되고 싶어한다”며 “현실적으로 체력과 아이디어가 부족해 고민인 부모님들도 언제든 놀이왕이 될 수 있도록 놀이의발견이 그 역할을 대신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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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놀이의발견은 이번 달부터 랜선여행 등 3000여개의 클래스를 집에서 실시간 양방향으로 즐길 수 있는 온라인 라이브 수업 놀이클래스 라이브를 선보였다. 지난해 자체 앱 출시 후 누적 회원은 약 60만명이다.


김희윤 기자 film4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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