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 밤사이 1명 코로나 추가 확진…하루 동안 6명 발생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지난 밤사이 광주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추가돼 4일 하루 동안 총 6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5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광산구 장덕동에 거주하는 A씨가 코로나19 진단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왔다.
A씨는 종로 119번과 접촉자로 분류돼 자가격리 중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됐다.
광주에서 발생한 확진자 738명 중 611명은 완치돼 퇴원했으며 124명은 격리 치료를 받고 있다. 현재까지 사망자는 3명이다.
총 24만6269건의 검사를 진행했고, 현재 1017명이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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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75명은 확진자와 접촉자로 분류돼 격리 중이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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