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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범 귀뚜라미 대표, 코로나19 극복 ‘스테이 스트롱’ 동참

최종수정 2020.11.24 09:16 기사입력 2020.11.24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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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범 귀뚜라미 대표. 사진=귀뚜라미

최재범 귀뚜라미 대표. 사진=귀뚜라미



[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최재범 귀뚜라미 대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종식을 기원하는 릴레이 공익 캠페인 ‘스테이 스트롱’에 동참한다고 24일 밝혔다.


최 대표는 이날 귀뚜라미보일러 공식 SNS를 통해 개인 위생관리와 사회적 거리두기 동참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연대를 기원하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은 코로나19 극복과 조기 종식을 위한 연대를 촉구하는 메시지를 전 세계로 확산시키고자 올해 3월 외교부가 시작한 캠페인이다. 기도하는 두 손에 비누 거품이 더해진 그림에 “견뎌내자(Stay Strong!)”라는 문구를 넣어 철저한 개인위생 관리를 통해 코로나19를 이겨내자는 메시지가 적힌 팻말을 든 사진을 SNS에 올린 뒤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최 대표는 임해종 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의 추천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다음 참가자로 유정범 한국열관리시공협회장과 문쾌출 전국보일러설비협회장을 지목했다.


최 대표는 “현재 회사에서 실시하고 있는 엄격한 위생관리와 통제조치는 직원의 건강과 고객의 안전을 위한 것으로 다시 한번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면서 “불가피하게 고객과 대면 접촉을 해야 하는 귀뚜라미보일러 서비스 직원들은 마스크 착용과 손 씻기 등 방역수칙 준수에 더욱 만전을 기해 코로나19 조기 종식에 힘을 보태주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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