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프, 예능 땅만빌리지에 '올 뉴 글래디에이터' 협찬
지난 3일 첫 방송서 집과 마을 구축 역할
[아시아경제 김지희 기자] 지프가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의 신규 예능 ‘땅만빌리지’에 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 모델을 협찬 차량으로 제공한다고 12일 밝혔다.
땅만빌리지는 연예인 7인(김구라, 김병만, 이기우, 유인영, 윤두준, 효정, 그리)이 강원도 양양의 땅을 빌려 각자 로망이 담긴 세컨하우스를 짓고 마을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담은 자급자족 프로젝트 예능이다. 이달 3일부터 내년 1월19일까지 12주간 매주 화요일 오후 9시반에 방영된다.
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는 지난 3일 첫 방송부터 마을 전용 차량이자 집과 마을을 만드는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픽업으로 등장했다. 집을 지을 때 필요한 다양한 재료를 적재공간에 가득 싣고 높은 활용도를 과시했다. 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는 차박, 캠핑, 수상스포츠 등 다양한 활동을 함께할 예정이다.
한편 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는 국내에서 공식 사전계약을 시작한 지 2주 만에 올해 인도 가능한 300대 물량이 모두 소진됐다. 국내 시장의 유일한 컨버터블 픽업이자 온오프로드를 가리지 않는 주행 성능 등이 강점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우리도 이제 월급이 1000만원" 역대 최고…'반도...
AD
제이크 아우만 FCA 코리아 사장은 “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가 양양의 자연을 배경으로 지프의 감성과 힐링을 전달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지희 기자 ways@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