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중소기업 가공식품 5만 원 상당 꾸러미 1만 원에 판매

광주신세계 ‘착한소비 지원 프로젝트’ 행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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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광주신세계 (대표이사 이동훈)는 국내 최대 쇼핑 축제인 코리아세일페스타가 15일까지 이어지는 가운데 ‘착한소비 지원 프로젝트’ 행사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신세계와 신한카드가 함께 지역 농가, 국내 중소기업이 만든 천연 꿀, 유기농 매실청 등 5만 원 상당의 가공식품을 담은 신세계 상생꾸러미를 1만 원에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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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소비 지원 프로젝트는 오는 12일까지 신세계 APP으로 사전 신청한 고객에 한해 신세계 신한카드로 1만 원 이상 결제시 구매가능하며 일 300개 한정으로 1인 1개에 한해 구입할 수 있다.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sdhs675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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