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수 전남도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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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준경 기자] 전남도의회는 유성수 의원(더불어민주당, 장성1)이 지난 5일 전남도교육청 직속기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열악한 도서지역 학교도서관 및 지역교육청 산하 도서관 지원을 위해 공공도서관이 협력체계를 공고히 해줄 것을 촉구했다고 6일 밝혔다.


전남도교육청 소속 공공도서관은 목포, 나주, 장성 지역으로 공공도서관이 거점도서관으로 협력체계를 구축해 학교도서관 관계자 연수와 학교에 직접 찾아가는 독서프로그램 등을 지원하는 등 업무협조가 이뤄지고 있다.

유성수 의원은 “전남 22개 시·군 도서관을 직접 가보니 접근성이 낮고 사서도 없는 경우가 많은 등 열악한 상황에 처한 도서관이 많다”며 “공공도서관의 역할이 중요하며 필요한 정책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의견을 개진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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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도서지역은 도서 구매 및 관리 등 독서지도가 어렵고 소외되고 있다”며 “지역 도서관과 공공도서관의 독서토론, 글쓰기, 독서력 향상을 위한 강의 등 독서프로그램이 연계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주문했다.

호남취재본부 이준경 기자 lejkg12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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