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군의회 우성자 의원 ‘전국여성지방의원 의정활동’ 우수상 수상
군민 생활 현장 개선을 위한 의정활동 높은 평가 받아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최경필 기자] 전남 완도군의회 우성자 의원이 지난 5일 군민 생활에 밀접한 조례 제·개정과 군민의 목소리를 찾아 듣는 현장 소통 활동 등을 높게 평가받아 ‘2020년 전국여성지방의원 의정활동’ 우수상을 받았다.
이번 의정활동 우수상은 전국여성지방의원네트워크에서 주관하는 것으로 지난 2008년에 출범해 현재 전국의 1060여 명의 광역 및 기초의회 현역 여성의원들로 구성돼 활동하고 있는 전국 최대의 여성 지방의원 단체로 상훈의 훈격과 공적심의가 매우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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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성자 의원은 “군의원은 민의의 대표자로서 발로 뛰고 민생을 찾는 것은 당연한 일임에도 불구하고 의정활동 부분에 우수상을 안겨준 것은 더욱 열린 의정을 실현하라는 민의라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호남취재본부 최경필 기자 ckp673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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