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 KT는 6일 3분기 실적 발표 후 컨퍼런스콜에서 "KT의 내재가치에 대비해 저평가돼 있다고 보고 있다"면서 "지난 5월 말씀드렸 듯이 KT의 별도 영업이익은 1조를 달성할 것으로 보여지고 펀더멘털 자신감이 있는 상태다. 주가도 우상향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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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의미있는 규모의 자본 재배치가 필요하다고 판단해서 3000억 규모의 자사주 취득을 결정했다. 자사주 소각 여부는 미래의 사업환경에 따라 판단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구채은 기자 fakt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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