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거래일로부터 5년 이상 경과한 신탁 대상, 우편이나 전화로 안내

NH농협은행 "오래 거래되지 않은 신탁 찾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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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NH농협은행은 26일부터 11월22일까지 ‘장기미거래 신탁 찾아주기’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상이 되는 장기미거래 신탁은 신탁 만기일 또는 최종 거래일로부터 5년 이상 경과한 신탁 계좌다.

장기미거래 신탁 보유 여부는 NH농협은행 영업점과 인터넷뱅킹 및 계좌정보통합관리서비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계좌 잔액이 5만원 이상 10만원 미만인 고객에게는 우편으로 10만원 이상인 고객은 전화를 통해 직접 안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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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미거래 신탁을 보유한 고객은 신분증을 지참하고 가까운 NH농협은행 영업점을 방문하거나 계좌 잔액이 50만원 이하인 경우에는 계좌정보통합관리서비스를 통해서 해지할 수 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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