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주형 기자] 제주도는 코로나19 확진 판정 전 제주를 방문한 성북구 351번 확진자 A씨 접촉자 13명을 확인·조사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현재까지 파악된 A씨 접촉자는 가족 1명과 지인 1명, 항공기 탑승객 5명, 음식점 손님 6명 등이다.

이 중 음식점 내 접촉자 6명은 신원을 파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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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 가족과 지인은 코로나19 검사 결과 모두 음성으로 확인됐다.

임주형 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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