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한숨 농가…홈플러스, 상생 협력 '충남 물산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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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차민영 기자] 홈플러스는 국내 농가를 돕고 소비자들에게는 각종 신선식품을 더욱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기 위해 ‘충남 물산전’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오는 28일까지 전국 홈플러스 140개 매장과 온라인몰을 통해 진행된다.


행사 상품은 충청남도의 채소류 상품으로 구성됐다. 부여·보령 양송이 버섯(1팩 2990원)을 비롯해 천안 머쉬마루 버섯(2봉 2990원), 청양 표고 버섯(1팩 2990원) 등 다양한 버섯들을 선보인다. 여기에 약 40톤 물량의 충남 다다기 오이를 마련해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공주·청양 햇밤 등 제철 상품도 선보인다.

특히 홈플러스는 예능 ‘당신의 일상을 밝히는가’를 통해 충청남도 특산물과 이를 활용한 요리까지 소개한다. 22일 방송 예정인 푸드 편은 ‘한식대첩3’ 우승자인 임성근 셰프와 출연자들이 충청남도의 주요 버섯 및 오이 산지를 찾아 재배 과정을 체험하고 해당 식재료를 활용해 ‘버섯불고기 전골’을 요리하는 순서로 꾸며졌다.


버섯불고기 전골에 사용된 식재료들 중 충남 특산물 외 재료들 역시 홈플러스에서 판매 중인 1등급 이상 농협안심한우 국거리 및 불고기, 홈플러스 시그니처 해물 다시팩 4종 등으로 구성해 방송을 본 소비자들이 보다 저렴하고 손쉽게 홈플러스 매장이나 홈플러스 온라인몰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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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규 홈플러스 채소팀 바이어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이 갈수록 커지고 있는 충남 지역의 농가와 함께 상생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이와 같은 활동을 지속적으로 늘려 지역 사회를 돕고 소비자에게도 양질의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차민영 기자 bloo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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