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교차가 큰 가을 날씨가 이어진 20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 단풍이 물들고 있다.

일교차가 큰 가을 날씨가 이어진 20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 단풍이 물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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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봉주 기자] 목요일인 22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다가 차차 맑아지겠다.


오늘 서울 경기와 강원 영서 북부에는 새벽 한때 5㎜ 미만의 비가 오겠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3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대전 10도 △청주 10도 △대구 13도 △부산 15도 △전주 11도 △광주 12도 △제주 17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18도 △춘천 18도 △강릉 21도 △대전 19도 △청주 19도 △대구 21도 △부산 21도 △전주 18도 △광주 19도 △제주 20도로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충남은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 수준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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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은 "당분간 대기가 건조하겠고 오후부터 바람도 차차 강해지겠으니, 산불 등 각종 화재 예방에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봉주 인턴기자 patriotb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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