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모 한진중공업 대표 국감 증인 채택
해고자 김진숙 민주노총 부산본부 지도위원도 참고인으로
국회 환경노동위원회는 15일 양당 간사인 더불어민주당 안호영 의원과 국민의힘 임이자 의원의 합의를 거쳐 이병모 한진중공업 대표이사를 증인으로, 해고 노동자인 김진숙 민주노총 부산본부 지도위원을 참고인으로 각각 의결했다고 밝혔다. 환노위원들은 오는 26일 한진중공업 부당해고자 복직 문제와 관련된 질의를 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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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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