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25일 '청렴윤리의 날'을 선포한 가운데 석영철 원장(가운데)이 반부패 청렴 활동 포상 수상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25일 '청렴윤리의 날'을 선포한 가운데 석영철 원장(가운데)이 반부패 청렴 활동 포상 수상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보경 기자]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은 25일 'KIAT 청렴윤리의 날'을 선포하고 반부패·청렴문화 확산과 청렴의식 정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KIAT 청렴윤리의 날은 모든 직원이 깨끗하고 투명한 공직문화 풍토 조성에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대내외에 알리는 행사다.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운 사회·경제적 여건을 극복하는 첫걸음이 청렴이라는 것을 다짐하는 뜻을 담아 '청렴! 온택트'를 핵심 표어로 삼았다.


행사에서는 기관장의 청렴 메시지 전달, 청렴 서약식, 청렴 포상, 청렴 교육, 청렴 골든벨 등이 진행된다. 유관기관들과 공동으로 청렴 문화 전파·확산 캠페인도 진행한다.

AD

석영철 KIAT 원장은 "코로나19 극복에 앞장서야 하는 공공기관 임직원 제1의 소양은 청렴"이라며 "KIAT 내 청렴 문화 정착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세종=김보경 기자 bkly47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