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 실무교육·과 맞춤 컨설팅 통해 글로벌 역량 강화

KOTRA가 사회적경제기업 해외진출 역량강화 교육을 지난 24일부터 이틀간 진행 중이다. 사회적경제기업 성장지원센터인 서울 당산동 '소셜캠퍼스 온'에서 수강생들이 강의를 듣고 있는 모습(사진=KOTRA)

KOTRA가 사회적경제기업 해외진출 역량강화 교육을 지난 24일부터 이틀간 진행 중이다. 사회적경제기업 성장지원센터인 서울 당산동 '소셜캠퍼스 온'에서 수강생들이 강의를 듣고 있는 모습(사진=KOT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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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지희 기자] KOTRA(코트라)가 지난 24일부터 이틀 동안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과 함께 사회적경제기업 해외진출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교육을 통해 KOTRA는 해외진출 정보·노하우가 부족한 사회적경제기업의 이해도를 높이고자 했다. 특히 수출 실무교육과 맞춤 컨설팅을 통해 글로벌 역량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

지난 24일에는 해외시장 진출 필요성을 교육하며 사회적경제기업의 수출마인드를 제고했다. ▲바이어 발굴요령 ▲수출계약 과정 ▲수출입 통관절차 및 관세절감법 등 강의를 통해 사회적경제기업이 직접 무역을 시도해볼 수 있는 자신감을 키웠다.


25일에는 해외시장 마케팅 사례를 다루고 디지털 전환에 걸맞은 소셜미디어 마케팅 트렌드에 대해 교육한다. 또 민간 분야에서 수년간 수출 마케팅 경험을 쌓은 KOTRA 수출전문위원이 1대1 맞춤 컨설팅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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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평오 KOTRA 사장은 “사회적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단순 물품구매를 뛰어넘어 사회적경제기업이 살아남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며 “KOTRA는 사회적경제기업이 세계시장으로 무대를 넓힐 수 있도록 지속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김지희 기자 way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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