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코로나19 대응 및 팬데믹이 한국 외교의 글로벌 환경에 미친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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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25일 오전 9시(한국시간) 미국 뉴욕 아시아 소사이어티가 주최하는 화상 세미나에 참석해 ‘한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대응 및 팬데믹이 한국 외교의 글로벌 환경에 미친 영향’이라는 주제로 연설?대담할 예정이라고 외교부가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강 장관은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상황 극복을 위한 한국의 다자주의 강화 노력과 한미 간의 긴밀한 공조에 대해 언급할 예정이다.

연설 이후에는 사회자와의 화상 대담 및 온라인 청중 질의응답이 진행될 예정이다. 아시아 소사이어티 1956년 미국과 아시아 간 상호 이해와 우호 증진을 목적으로 존 록펠러 3세에 의해 설립된 비영리 재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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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5차 유엔총회 계기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공개 세미나로서 누구나 아시아 소사이어티 홈페이지에 게재된 유튜브 또는 페이스북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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