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범 기획재정부 1차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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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김용범 기획재정부 제1차관은 24일 서울 은행회관에서 거시경제금융회의를 개최하고 "일시적인 자금공급 위축이 나타날 수 있는 분기 말이 다가오고 있으나 시중 유동성이 비교적 풍부한 점, 만기도래 채권 대부분이 고신용등급임을 고려할 때 자금시장 안정세가 유지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다만 "취약업종 등을 중심으로 자금애로 가중 우려가 언제든 불거질 수 있음을 염두에 두고 3월과 같은 분기말 신용경색 현상이 재발하지 않도록 시장 흐름을 지속적으로 주시하겠다"고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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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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