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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제약 레모나, 한·중 소비자가 선택한 ‘2020 올해의 브랜드 대상’ 수상

최종수정 2020.09.21 10:00 기사입력 2020.09.21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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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올해의 브랜드 대상, ‘비타민제제’ 부문 15년 연속 수상
중국 소비자가 뽑은 2020 대한민국 올해의 브랜드 대상,
‘이너뷰티’ 부문 6년 연속 선정 영예

경남제약 레모나, 한·중 소비자가 선택한 ‘2020 올해의 브랜드 대상’ 수상

[아시아경제 장효원 기자] 경남제약 (대표 배건우)은 '레모나'가 한국과 중국 소비자들이 뽑은 ‘2020 올해의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한국소비자포럼이 주최한 이번 행사는 매년 소비자가 최고의 브랜드와 제품을 부문별로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로 지난 7월27일부터 지난달 9일까지 2주간 온라인·모바일 투표와 일대일 전화설문을 통해 각 부문별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했다.

이중 레모나는 올해의 브랜드 대상 ‘비타민 제제’ 부문에서 15년 연속 1위 선정과 동시에 ‘중국 소비자가 뽑은 대한민국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도 6년 연속 ‘이너뷰티 부문’ 최고의 브랜드로 뽑혔다.


특히 중국 대표 언론사 인민일보 인민망을 통해 조사한 ‘중국 소비자들이 뽑은 대한민국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브랜드 중에는 유일하게 6년 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이뤄내며 중국에서의 높은 인지도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최근 면역력 이슈와 함께 비타민에 대한 인기가 높아지면서 대한민국의 비타민 대표 브랜드인 레모나에 대한 관심이 더 높아지고 있다.

레모나는 1983년 국내 최초의 ‘물 없이 먹는 가루 비타민’으로 시장에 등장해 37년간 소비자들에게 변함없는 사랑을 받고 있는 브랜드이다.


2012년 아이유, 2014~2016년 김수현, 2018년 레드벨벳 아이린을 모델로 기용하며, 다양한 마케팅 활동으로 주목받아왔으며, 최근엔 방탄소년단을 모델로 체결하여 “매일 레모나”라는 캠페인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장효원 기자 specialjh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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